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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단원 › 1학년 2학기 › 국어 › 2단계 ·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

'음악'은 왜 [으막]이라고 읽을까?

'음악'은 왜 [으막]이라고 읽을까?

글자와 다르게 소리 나는 낱말이 있어요. 왜 그런지 함께 알아봐요.

받침이 뒤로 넘어가요

받침 뒤에 ㅇ이 오면 받침이 넘어가요.

그래서 '음악'은 [으막]으로 읽어요.

음악 → [으막], 놀이 → [노리], 책이 → [채기]

소리가 세게 나요

어떤 낱말은 뒷소리가 세져요.

'학교'는 [학꾜]로 소리 나요.

학교 → [학꾜], 국수 → [국쑤]

ㅎ 소리가 숨어요

받침 ㅎ 뒤에 ㅇ이 오면 ㅎ 소리가 안 나요.

'좋아요'는 [조아요]로 읽어요.

좋아요 → [조아요], 많이 → [마니]

쓸 때는 원래대로 써요

읽을 때는 소리 나는 대로 읽어요.

쓸 때는 원래 글자로 써요.

[으막]이라고 들어도 '음악'이라고 써요.

핵심 낱말

받침
글자 아래에 붙는 자음
발음
말소리를 내는 것. [ ] 안에 써서 보여 줘요
넘어가기
받침이 뒤 글자의 ㅇ 자리로 옮겨 가 소리 나는 것

꼭 알아야 할 표현

음악🎵 노래나 연주[으막]
놀이🎈 즐겁게 노는 일[노리]
국어📖 우리말을 배우는 과목[구거]
웃음😄 웃는 일[우슴]
목요일수요일 다음 날[모교일]
꽃이🌸 꽃 + 이[꼬치]
책이📕 책 + 이[채기]
학교🏫 공부하는 곳[학꾜]
국수🍜 길고 가는 면 음식[국쑤]
좋아요👍 마음에 들어요[조아요]
많이가득, 여러 개[마니]

한 줄 정리

학교 교육과정 연결

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