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단원 › 실험·활동 › 4학년 2학기 과학
휴지심 별자리 투영기

휴지심과 손전등으로 우리 방 천장에 북두칠성을 띄워요. 밤하늘에서 북극성을 찾는 법도 함께 배워요.
30분 · 난이도 ★★☆ 보통
준비물
- 휴지심 3개 — 다 쓴 두루마리 휴지 심
- 검은 종이 — 검은 도화지. 없으면 이면지를 매직으로 검게 칠해요.
- 고무줄 3개 — 종이를 고정하는 용도
- 압정 1개 — 굵은 바늘도 돼요. 아래에 접은 수건을 깔아요.
- 손전등 — 휴대폰 손전등도 돼요
- 별자리 도안 — 아래에서 내려받아 인쇄해요
만드는 방법
- 도안 오리기
도안을 인쇄해 별자리 동그라미를 바깥 점선을 따라 오려요. - 별 구멍 뚫기
검은 종이 위에 도안을 겹쳐 대고, 접은 수건 위에서 흰 점마다 압정으로 구멍을 뚫어요. 밝은 별은 압정을 살짝 돌려 조금 더 크게 뚫어요. - 휴지심에 씌우기
구멍 뚫린 검은 종이를 휴지심 한쪽 끝에 씌우고 고무줄로 팽팽하게 고정해요. 휴지심 옆면에 별자리 이름을 적어 둬요. - 천장에 띄우기
방을 어둡게 하고, 휴지심 반대쪽 끝에 손전등을 대고 천장을 비춰요. 휴지심을 천장에 가까이, 멀리 해 보며 별이 또렷해지는 거리를 찾아요. 맨 위 사진처럼요!
관찰해 봐요
- 휴지심을 천장에서 멀리 하면 별자리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 북두칠성 국자 끝의 두 별을 이은 길이를 다섯 배 늘리면 어디에 닿을까요?
- 카시오페이아와 북두칠성은 어느 별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을까요?
왜 그럴까?
손전등 빛은 검은 종이에 막히고, 작은 구멍으로만 빠져나가요. 빛은 똑바로 나아가니까 구멍 모양 그대로 천장에 점이 찍혀요. 진짜 별들도 아주아주 멀리 있어서 밤하늘에 작은 점처럼 보여요.
학교 교육과정 연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5학년 '태양계와 별' 단원에서 배웠는데, 2022 개정 교육과정부터는 3~4학년에서 배워요.
- [4과13-03] 별의 정의를 알고, 북극성 주변의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